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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글들/관람기

P&I 2010 파나소닉 부스 관람기

 

 

 

P&I 2010 파나소닉 부스 관람기입니다.

 

이번 P&I에서는 파나소닉 부스가 가장 볼 것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그에 맞춰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을 공략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요 근래에 많은 분들께서 스냅 카메라로 지르신 파나소닉 GF1과 20.7 렌즈 입니다.

 

무게도 가볍고, 화질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저는 회전액정이 필요해서  GF1이 아닌 G1과 20.7 세트로 언마전에 질렀습니다.

 

 

 

 

 

 

 

 

많은 분들 께서 기다리시는 G2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G1과 같습니다.

 

하지만 액정이 터치로 바꼈고, 버튼의 구성과 위치가 싹 바꼈습니다.

 

개인적으로 G1의 버튼은 정말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G2는 많이쓰는 q메뉴 버튼과 커멘드 휠을 후면으로 돌려서

 

G1에 비해 조작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뷰파인더 왼쪽편에 있는 다이얼도 기능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렌즈 역시 14-45번들에서 14-42번들로 바꼈는데요

 

OIS on/off 버튼이 없어져서 좀 허전하고, 길이가 14-45에 비해 조금 길어졌습니다.

 

 

 

 

 

 

 

 

G2에 제가 가진 포서드 렌즈인 14-50구형을 마운트 시켜봤습니다.

 

사실 G2가 비컨트라스트AF지원 렌즈에 대해서 AF를 지원한다고 해서 상당히 반겼었는데요

 

실제 마운트를 해서 촬영을 해보니 상당히 느립니다...ㅠㅠ

 

차라리 E-PL1에 마운트 한 것이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제발~ 파나소닉에서 14-50구형 렌즈에 대한 펌업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녀석은 문제의 G10입니다...

 

뷰파인더를 보니... 그냥 있으나 마나 입니다;;

 

가격이 얼마일지 모르겠으나

 

왠만하면 G2를 사시거나

 

동영상이 필요없으시면 G1을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숫자가 많이 늘어난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입니다.

 

점점 뭔가 갖춰지고 있습니다^^

 

 

 

 

 

 

 

 

광각 단렌즈인 14mm 렌즈입니다.

 

이녀석은 조리개가 F2.5 입니다~

 

12mm 였으면 좀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기대가 되는 파나소닉 8mm 어안렌즈입니다.

 

어안렌즈 치고 매우매우 작습니다

 

어안렌즈는 보통 부피가 크고 무거운데다가 잘 쓰시도 않는렌즈라서

 

보통 잘 안 쓰시는데요

 

요 렌즈느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녀도 큰 부담이 없을듯 합니다.

 

꼭 가지고 싶은 렌즈입니다~~

 

 

 

관람기는 요기 까지 적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_Speed,파나소닉,리뷰,카메라